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죠.
반드시 누군가와 함께 살아갑니다.
대화하는 방법이 중요한데요.
어떤 사람은 무시당하는 사람도 있고,
어떤 사람은 존경받는 사람도 있어요.
상대방에게 무시당하지 않고
인정받고 오히려 그를 통해
인복까지 올 수 있는 대화법!
첫 번째, 먼저 미소를 띠는 거예요.
'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.'라는 말이 있지요.
미소!
작게 방긋,
그 상황에서 상대방이 얘기할 때
눈을 바라보는 거예요.
온화한 미소로!
온화한 눈빛으로! 바라보는 거예요.
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합니다.
그러니까 상대방이 말을 할 때
눈을 보면서
그 말에 어떤 마음이 담겼는지를 보는 거예요.
그리고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중요해요.
어떤 분들은
상대방이 이야기를 하는데
'나는 저 얘기 끝나면 이 얘기 할 거야' 그거를 생각하면서 그냥 듣는 척을 하죠.
그러니까 좋은 대화가 이어질 수 없는 거죠.
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
상대방 이야기는 귓등으로 듣는 거예요.
그럼 안 돼요.
경청해야 돼요.
공경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들어야 됩니다.
그랬을 때 상대방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죠.
그 핵심을 파악하면
친구관계뿐만 아니라
사업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거죠.
그리고요,
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,
맞장구를 쳐주는 거 좋아요.
호응을 해주는 거죠.
이것은 감정 그리고 정서의 교감이에요.
상대방이 기쁜 얘기 할 땐
함께 기뻐해 주고요,
슬픈 얘기 할 때는 함께 슬퍼해 줄 수
있는 호응이 중요합니다.
그리고 내가 이야기할 때는요.
구조를 짜는 것이 중요해요.
기승전결입니다.
내가 하고자 하는 그 이유,
그 결과를 위해서
원인부터 과정을 확실하게 설명해 줘야 돼요.
그러나 너무 길면 안 되겠죠.
짧고 임팩트 있는 기승전결이 중요합니다.
그리고요,
명확해야 합니다.
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요.
그러기 위해선 말끝을 흐리면 안 돼요.
말끝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그랬을 때 확신을 상대방에게 줄 수 있는 거예요.
인복은 최고의 복입니다.
- '심영세원' 명리학 교수